About Aggiebadang

아름다운 제주의 색채와 여유를 담아 색감이 주는 감성의 행복과, 천혜 환경의 맑고 깨끗한 여유를 아이들에게 안겨줍니다.

Mom & Dad, with a heart of the sea

엄마, 아빠의 바다같이 넓은 마음을 담았습니다.

The space, my baby feels sensitive

애기바당은 내 아이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감성브랜드 입니다.

어뭉 "

육아에 지친 마음을 치유합니다.

" 아방 "

육아에 서툰 두 손을 도와줍니다.

" 애기 "

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천혜의 드넓은 자연의 품을 안겨줍니다.


Pattern design

제주의 색채와 감성을 담아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며, 만지는 것 만으로도 감성육아를 이끌어 줍니다.



Making film

애기바당이란?

어린 소녀들이 잠수를 배우는 가장 얕은 바다를 제주도 방언으로 '애기바당'이라고 합니다. 애기바당은 아이들이 뛰어 놀수 있는 천혜의 공간을 의미합니다.


애기바당은 내 아이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감성브랜드 입니다.


The space, my baby feels sensitive


2017.07.22 촬영